세계 최초의 스텔스 폭격기 f-117 나이트호크

밀리터리|2018.06.12 13:00

세계 최초의 스텔스 폭격기 f-117 나이트호크



미국은 세계 초강대국으로 군사력도 정말 강한 나라입니다. 한 국가를 무력화 할 수 있는 항모전단과 첨단기술을 접목한 무기를 자체 생산을 하는 나라입니다. 미국은 세계 최초로 스텔스 폭격기를 개발을 하였습니다. 다이아몬드 모양을 가진 나이트호크 전투기입니다. 록히드 해브 블루 스텔스 시제기 계획을 이어 받아 스텔스 기술을 기체 전체에 적용을 하여 설계 및 개발이 되었습니다. 나이트호크는 다양한 실전 경험이 있습니다. 파나마 침공, 걸프전쟁, 이라크전쟁, 보스니아 전쟁 등 모든 전쟁에 참전을 하였습니다. 10년 전인 2008년 4월 21일에 퇴역을 하였습니다.



f-117 나이트호크는 소설과 영화에서도 나오게 됩니다. 영화 용가리에서 용가리에게 핵공격을 위해 발진을 했다가 돌아옵니다. 이외에 다수의 영화 및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도 등장하게 됩니다.


아무도 발견하지 못하는 스텔스 기능



적의 레이더망에 발견이 쉽게 되지 않는 스텔스 기능을 가진 나이트호크는 최소 사정거리까지 접근을 하기 전까지는 격추를 하기에는 하늘의 별 따기였습니다. 나이트호크에 레이더 흡수 구조를 채용을 하여 레이더파를 감소시키는데에 효과적이었습니다. 공기흡입구, 주익과 미익, 노즐 등의 각도를 통일을 하였고, 1000분의 1인치로 방향 지체 표면이 적의 레이더가 있는 방향으로 레이더파가 최대한 반사하지 않도록 굉장히 정밀하게 설계가 되었습니다.



실전 전투 사례



미 공군에 배치된 F-117 나이트호크는 1989년 파나마 침공 작전에 참전하게 됩니다. 2년 후에 걸프전에도 100여대의 전투기가 대규모 공격 패키지를 구성을 한 상태로 작전을 하였다가 실패를 한 이라크 원자력 발전소를 8기의 나이트호크가 직접 파괴를 해내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고 유명세를 타게 됩니다. 훗 날 1999년에 코소보 전쟁에서 1대가 격추당하게 됩니다.


코소보 전쟁에 1대 격추된 나이트호크


1999년 코소보 전에 f-117 나이트호크는 단거리 대공미사일 SA-3 미사일에 의해 격추가 되는 비운을 겪습니다. 코소보 전쟁 직전에 개량형 SA-3 미사일이 개발이 되었습니다. 격추가 된 추측은 다양하지만 나토 연합에 의해 추가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기가 격추된 이후에는 더 이상 공격을 당하지 않았으며 2008년에 퇴역을 하는 날까지도 격추는 되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퇴역을 하고 스텔스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날개 만 떼고 보관을 하거나 전시된 몇 기를 제외하고 모두 분쇄기 신쇄가 됩니다.



1980년대 부터 임무를 시작한 f-117 나이트호크는 2008년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세계 최초의 스텔스 폭격기에 8대로 이라크의 방공망을 뚫어 위험한 작전을 성공을 시킨 성과로 훗 날의 미군 전력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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