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핵보유국가

밀리터리|2018.06.16 10:00


핵무기는 세계 2차대전에 일본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투하로 항복을 하게 됩니다. 위협적인 무기로 일본에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때 부터 국제무대에 등장하게 됩니다. 과거 냉전시대에는 공격용으로 사용을 하는 것이 가능하였습니다. 오늘 날의 핵무기는 방어수단입니다.



절대로 공격적인 수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만일 핵 보유국이 핵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대국을 공격을 하는 것은 핵을 가진 나라에 의해 핵 세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국가 안보의 방어적인 개념으로 핵무기가 국가 안전을 보장을 할 수 있는 절대적인 방어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미사일에 탑제한 핵무기


절대로 공격을 해서는 안 될 핵무기는 국가 안보를 위한 방어용입니다. 해당 국가에 미사일을 보유를 하고 있다면 미사일 제원에 따라 핵무기도 탑제를 할 수 있습니다. 세계 1차, 2차대전과 달리 현대전에는 미사일을 이용을 하여 해당 적의 목표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기도 합니다. 대륙간탄도미사일에 핵무기를 탑제를 할 수 있어 사정거리에 따라 전 세계 어디에서든지 공격용으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 2차대전 때 미국이 폭격기에 핵무기를 장착을 하고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폭투하를 한 역사가 있는 만큼 기술의 발전으로 스텔스 폭격기에 장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적의 레이더에 자세히 감지가 되지 않을 뿐더러 은밀하게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해군의 이지스함, 구축함, 디젤잠수함, 핵잠수함에서도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푼 미사일에 핵무기를 탑제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디젤잠수함에 탑제를 한다면 전략 잠수함이 되는 셈입니다. 자국의 방어를 위한 목적입니다.



공식적인 핵보유국


북한을 제외한 핵보유국은 러시아, 미국, 프랑스, 중국, 영국, 이스라엘, 파키스탄, 인도입니다. 과거 구소련이 해체가 되고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카자흐스탄은 핵무기를 포기를 하였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도 백인 정권 후에 해체를 하였습니다. 핵은 정말 강력합니다.



이에 핵확산에 따른 NPT, IAEA로 제제를 할 수 있는 장치로 마련해놓았습니다. 만일 핵보유국이 기존에 있던 나라 보다 추가적으로 더 늘어난다면 불보듯 뻔하게 핵전쟁 발생확률이 이 전 보다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영화 및 소설에 등장하는 핵무기


재난영화, 인류종말영화, 좀비영화 및 소설에 핵무기가 등장합니다. 좀비사태로 인해 각 도시가 혼란과 폭동, 법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들은 피난을 가지만 정부는 좀비가 많은 도시에 핵을 투하합니다. 이 때 핵공격에 의해 좀비를 물리칠 수 있지만 점점 더 늘어나는 좀비에 자국의 군대는 후퇴를 하게 됩니다.



정부는 소식이 없고 좀비들만의 세상이 됩니다. 이 때 살아남은 소수의 생존자는 좀비와 사투를 벌이게 됩니다. 생존자는 살기 위해 온갖 다양한 방법으로 좀비를 물리치게 되지만 반대로 물리게 되면 좀비로 변합니다. 이러한 스토리로 정말 말도 안되지만 만일 현실에 좀비사태가 발생하여 혼란이 이어지면 과연 핵공격을 할 지에 대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전 세계 파멸을 불러올 수 있는 핵전쟁



예언을 보면 3차대전이 공통적으로 핵전쟁이 언급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핵보유국에 핵을 보유를 하려하는 국가들이 비밀리에 보유를 하게 됩니다. 방어수단이 아닌 공격수단으로 다른 나라를 공격을 하게 된다면 연쇄적으로 서로 서로 간에 핵공격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핵을 보유하지 않은 국가들도 피해를 입게 됩니다.



핵공격을 받으면 수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후폭풍이 오게 됩니다. 그리고 방사능 오염이 일정기간 동안 지속이 됩니다. 영화에서 보듯이 핵공격을 받은 도시에는 도저히 살아있는 도시라고는 볼 수 없는 형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어나서는 안 될 전쟁입니다. 미래는 예언을 믿기 보다는 긍정적인 희망과 꿈을 갖고 직접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전쟁은 희망 앞에서 무릎을 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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