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유래 없는 한국전쟁 유엔군 참전규모

밀리터리|2018.06.25 07:30


세계 1차, 2차 대전이 끝나고 우리나라는 독립을 하였습니다. 5년이 지나 동족산장의 비극을 겪게 되는 6ㆍ25 한국전쟁이 발발하게 됩니다. 전쟁 초기에는 북한이 남쪽으로 계속 밀고 내려오고 있었고 국군은 낙동강 부근까지 후퇴를 하게 됩니다. 이 때 전쟁으로 인해 많은 피난민이 고향을 두고 자유를 찾아 떠났습니다.



국군과 유엔군은 낙동강과 바다에서 여러 전투 끝에 승리의 성과를 거두고 인천상륙작전을 전개하게 됩니다. 유엔의 여러 나라들이 자유진영, 공산진영으로 이념이 갈라진채 머나 먼 타국인 대한민국에 참전하였습니다. 유래가 없을 정도로 63개국이 참전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참전국의 기념비가 건립이 되었으며, 참전했던 국가에도 참전기념비가 건립이 되었습니다.


전투부대 파견국가


한국전쟁에 가장 많은 병력을 참전을 한 국가는 미국, 영국, 캐나다, 터키입니다. 전투부대 파견국가는 16개국입니다. 전투부대 총 인원은 629,330명입니다. 북미 국가는 미국, 캐나다입니다. 유럽국가는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그리스, 벨기에, 룩셈부르크입니다. 중동국가는 터키입니다.



남미 국가는 콜롬비아입니다. 아프리카 국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에디오피아입니다. 아시아 국가는 필리핀, 태국입니다. 오세아니아 국가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입니다.



□ 미국 : 480,000명

□ 영국 : 56,000명

□ 오스트레일리아 : 8,407명

□ 네덜란드 : 5,322명

□ 캐나다 25,687명

□ 프랑스 : 3,421명

□ 뉴질랜드 : 3,794명

□ 필리핀 : 7,420명

□ 터키 : 14,936명

□ 태국 : 6,326명

□ 남아프리카 공화국 : 826명

□ 그리스 : 4,992명

□ 벨기에 : 3,498명

□ 룩셈부르크 : 83명

□ 에디오피아 제국 : 3,518명

□ 콜롬비아 : 5,100명



의료 지원국


의료 지원국은 5개국입니다. 인원은 총 3132명입니다. 유럽 국가는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이탈리아입니다. 아시아 국가는 인도입니다.



□ 스웨덴 : 1,124명

□ 인도 : 627명

□ 덴마크 : 630명

□ 노르웨이 : 623명

□ 이탈리아 : 128명


물자 및 재정지원국


물자 및 재정지원국은 39개 국가입니다. 아시아에는 7개 국가입니다. 유럽에는 8개 국가입니다. 중동에는 5개 국가입니다. 중미에는 9개 국가입니다. 북미에는 1개 국가입니다. 남미에는 7개 국가입니다. 아프리카에는 2개의 국가입니다.


□ 아시아 : 미얀마, 캄보디아, 일본,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중화민국, 베트남

□ 유럽 : 헝가리, 아이슬란드, 오스트리아, 스위스, 모나코, 서독, 리히텐슈타인, 바티칸 시국

□ 중동 : 이스라엘, 이란,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 중미 : 코스타라카, 쿠바, 자메이카, 온두라스, 도미니카 공화국,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파나마, 아이티

□ 북미 : 멕시코

□ 남미 :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페루, 우루과이

□ 아프리카 : 라이베리아, 이집트


지원 의사 표명국


지원 의사 표명국은 3개 국가입니다. 남미에는 3개 국가입니다.


□ 남미 : 니카라콰, 브라질, 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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