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차대전 때 전세를 역전시킬 독일 비밀병기 HO-229 스텔스기

밀리터리|2018.06.26 07:30


세계 1차, 2차 대전은 많은 인명피해를 낳은 전쟁이자 후에 냉전으로 유럽이 자유주의 진영인 서유럽, 공산주의 진영인 동유럽으로 갈라지게 됩니다. 2차 대전 막바지에 독일은 전세를 역전을 시키고자 신무기 개발에 매진을 합니다. 히틀러와 측근들은 전쟁의 전세를 독일에 유리하도록 바꾸어 놓을 신무기가 있다면서 호언장담했습니다.



이에 연합국 공군에 대항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폭격기를 추진을 하게 됩니다. 독일 비밀병기 프로젝트는 30대 나이에 공군 조종사였던 호르텐 형제가 맡아 주도적으로 개발을 하게 됩니다. 그 당시에 정말 파격적이고 신비한 폭격기 디자인을 했습니다.



폭격기 동체 형태가 폭 142피트(43m) 길이의 날개를 편 박쥐 날개 형상의 비행기에 BMW 003A 터보 제트 엔진을 탑제를 하였습니다. 폭격기의 항공 중량을 줄이고자 파이프를 새시로 사용을 하였고, 가벼운 재료가 될 수 있는 나무를 이용을 하여 동체를 제작하였습니다. 양 날개에 폭탄 500kg을 각 각 장착을 할 수 있도록 제작을 하였습니다.



독일의 신무기 프로젝트 중에 비밀병기로 불리는 HO-229 스텔스기입니다. 적국의 레이더망에 걸리지 않아 다양한 임무를 은밀하게 수행을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현재 미국이 보유 중인 스텔스기의 기술도 2차 대전이 끝나고 독일 과학자를 통해 개발이 되어왔습니다. 당시에 항공기술로 가히 상상하기 힘들 수도 있는 뛰어난 비행 성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쟁의 승기를 잡고자 엉첨난 노력을 하였지만 결국에는 나폴레옹이 도전을 해서 실패를 했던 러시아 원정을 나치군이 다시 하였지만 추위와 굶주림에 못이겨 실패를 하고 말았습니다. 전세는 연합국 측으로 역전이 되어갔고 소련은 독일 보다 더 많은 무기를 생산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이 있었습니다.




독일이 생산을 해내는 전차 보다 몇 배로 많이 생산을 할 수 있는 군수공장도 갖추었습니다. 결국엔 동맹국이 전쟁에 패하게 되었고, 독일은 서독과 동독으로 갈라지게 됩니다. 서독은 자유주의 진영이자 동독은 소련을 주축으로 한 공산주의 진영입니다.



비밀병기 HO-229 스텔스기는 비행기의 재질이 레이더를 흡수를 하는 재질이고 페인트도 동일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칠하였습니다. 실험결과로는 스텔스 기능에 성공을 하였지만 전쟁은 끝이 나고, 미군이 독일의 한 연구소에서 특이하고 기존의 전투기 보다 모양이 다른 비행체를 노획을 하게 됩니다.



비행체 및 설계도면을 노획을 한 후에 미국으로 운송을 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복원작업을 하게 됩니다. 오늘 날에 스텔스기를 탄생을 하게 한 독일의 비밀병기 HO-229 스텔스기는 미국의 전투기 및 폭격기 개발 역사에도 많은 보탬이 되었습니다.



미국도 까무러치게 놀랄 수 있는 독일과학자의 정밀하고 완벽한 비행기 설계도면, 제트엔진 개발기술은 미국의 스텔스기 개발에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미국 최초의 스텔스기 F-117 나이트호크는 흑연을 원료로 하는 특수페인트를 사용을 하였습니다. 특히 B-2 폭격기는 HO-229를 벤치마킹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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