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방어를 위한 최고의 방공망을 자랑하는 아이언돔

밀리터리|2018.06.27 07:30


세계 대전이 끝나고 중동에는 이스라엘이 독립을 합니다. 후에 중동 1차 ~ 4차전쟁까지 겪게 되었습니다. 인구가 적은 이스라엘에는 남, 여 모두 군대를 가는 나라로 중동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한 나라입니다. 군사력도 중요하지만 이를 뒷받침을 하는 무기들도 우수합니다.



이스라엘에는 하늘을 방어할 수 있는 아이언돔이 배치 되어 있어 공중에 날아오는 적 로켓, 포탄을 방어를 하여 안전하게 이스라엘을 지킬 수 있습니다. 아이언돔은 대공미사일로 4 ~ 70km 정도의 사정거리입니다. 이스라엘을 위협을 하는 헤즈볼라 세력은 로켓포를 북한 및 이란에서 도입을 하여 이스라엘에 공격을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방공망에 대해 효과적인 무기를 개발을 하고자 아이언돔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헤즈볼라, 북한에서 보유 중인 러시아제 BM-21 다연장 로켓포를 방어를 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공군으로도 날아가는 로켓을 요격을 하기에 쉽지 않기에 해당 무기를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영토는 중동국가에 비해 적은 편이고, 우리나라의 강원도 정도의 영토 크기입니다. 굉장히 작습니다.



우리나라도 아이언돔을 도입을 검토를 한 적이 있었지만 로켓이나 포탄 대신에 날아오는 미사일을 막을 수 있을 지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지형이 평지가 대부분인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산악지형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2011년 3월 27일에 처음으로 이스라엘 베르셰바에 운용이 되었습니다. 2011년 4월 7일에 가자 지구에서 발사가 된 BM-21 로켓을 최초로 요격을 하였고, 2014년도 말까지 무려 1,200개가 넘는 로켓을 요격을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에 공격을 해오는 것은 로켓이나 포탄 등입니다.



한 곳에 고정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닌 이동식 차량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20발의 타미르 요격미사일이 탑제가 되어있습니다. 다기능 레이더를 사용을 하였고, 단거리 로켓, 155mm 포탄에 70km 한도 내에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직접적으로 운용을 하기에 적합한 무기입니다. 특히 동시다발적인 위험에도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미사일 가격이 비싸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아이언돔을 배치를 함으로써 민간인 및 재산피해가 훨씬 줄어들었다는 이스라엘 정부의 의견도 있습니다.



만약에 아이언돔이 성공적으로 90% 넘는 확률로 로켓이나 포탄을 제대로 요격을 하지 못했다면 이스라엘에도 피해가 증가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운용비용이 비싸서 전체적으로 이스라엘을 완벽한 방어를 할 만큼 배치를 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레이저를 사용을 하는 아이언빔은 비용 부담이 더 들기도 합니다. 포탄이 아닌 레이저 무기이니 영화 속의 장면을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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