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공중전을 책임질 전투드론

밀리터리|2018.07.02 07:30


드론은 세계대전에 영국이 여왕벌이라는 무인기에서 부터 시초가 되어왔습니다. 사람이 직접 조종을 통해 원하는 임무를 수행을 할 수 있고, 만일 적의 대공포나 포탄 등에 맞아 추락하더라도 다른 드론을 투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드론은 사진촬영, 정찰, 감시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반드론과 전투드론이 구분이 되는 것이 전투드론은 일반드론과 달리 해당 모델에 감당할 수 있는 무게 만큼 무장을 할 수 있습니다. 무장을 하는 무게가 초과를 한다면 제대로 날지를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먼 미래에 레이저무기를 드론에 탑제를 하는 상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은 전투드론까지는 아니지만 경찰이 시위진압에 사용이 되어지는 인도의 페퍼스프레이 드론이 있습니다. 드론에 페퍼스프레이를 장착을 한 것으로 바람이 강하다면 효과적인 드론입니다.



미국에도 드론에 테이저건을 장착을 한 드론이 있습니다. 배트맨 테크놀러지 업체에서 경비업체 안전요원, 경찰용으로 만들었습니다. 미국 노스다코다주에 테이저건 드론을 경찰이 합법적으로 사용을 하는 것에 대한 법안이 통과가 되었다고 합니다.




약간 쌩뚱맞을 수 있는 드론도 있습니다.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파이어벳의 화염방사기를 연상케하는 화염방사기 드론도 있습니다. 정말 놀랄 만치 똑똑한 18살 고등학생이 직접 제작한 드론입니다. 까무러치게 놀랄 정도입니다.



드론에 장착을 하는 무장에 대해 한계가 있지만 미국 공과대학 학생들이 만든 미니유도탄을 장착한 드론이 있습니다. 미니유도탄이라는 무장을 장착을 하고 나머지 무장을 추가적으로 장착에 대해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니유도탄 드론을 개발을 할 때에 미국 국방부를 위한 취지하에 개발이 되었고, 해당 드론을 제작하는 방법을 공개를 한다고 합니다.



드론이 점차적으로 개발이 된다면 기존에 공군 조종사에 대한 훈련 비용을 절감을 할 수도 있고, 조종사가 드론에 타지 않아고 원격으로 조종을 하기에 직접 타는 것 보다는 조종사에 대한 위험요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위협이 없어집니다. 절감한 비용을 군사무기를 개발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미래의 전쟁은 전투기나 폭격기 대신에 드론으로 적진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만일 스텔스 드론이자 다양한 무장을 하였다면 최고의 전략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드론에 핵탄두를 탑제를 한다는 끔찍한 상상은 할 수는 없겠지만 이 보다 먼저 레이저 무기가 완성이 될 수도 있고, 드론에 핵탄두를 탑제할 자리에 레이저 무기가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전투기, 폭격기를 개발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드론도 추가적으로 활용을 한다면 하이브리드형 공군 전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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