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족한 자원과 잠재력이 넘치는 아프리카 군사력 순위 Top 5

밀리터리|2018. 6. 24. 10:00


아프리카는 우리에게 정말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들이 많습니다. TV나 인터넷에서 아프리카 국가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아프리카도 아직까지는 개발도상국이기도 합니다. 오랜 내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국가들도 있지만 아프리카의 평화를 위해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국가들도 있습니다.



의외로 아프리카에는 해군력, 공군력도 제대로 갖춘 나라들도 있습니다. 이집트, 알제리, 에디오피아,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아프리카에서도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


1위 이집트



아프리카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국가로 과거에 이스라엘과 중동전쟁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패했지만 아랍 국가들 사이에서도 강한 군대를 가졌습니다. 4차 중동전쟁 이후에 강군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미국으로 부터 최신형 전차를 다량 수입을 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4,000톤급 호위함 6척이나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군 현대화가 가장 잘 된 국가로 4세대 전투기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2위 알제리


알제리는 이집트 다음으로 강한 군사력을 가진 국가입니다. 21세기 전까지는 자국의 내전으로 많은 피해를 입기도 하였습니다. 알제리 정부군과 이슬람 반군 사이에 발생을 한 내전으로 1992년 부터 2002년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육군도 강하지만 해군에 차기군함을 이탈리아, 독일로 부터 도입을 하였습니다.



추가로 러시아로 부터 스테레구시급 2척을 구매 중이기도 합니다. 알제리 공군은 대부분 러시아제 입니다.



3위 에디오피아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식민지배를 받지 않은 나라로 과거에 동아프리카에서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였지만 공산주의 정권으로 인해 쇠퇴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을 하였습니다. 하일레 셀라시에 활제 직속 근위대 위주로 된 정예병력으로 한국전쟁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내륙에 위치하고 있어 해군은 없습니다.


4위 나이지리아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있고, 오히려 경찰 병력이 군병력 보다 많습니다. 과거에 영국 식민지배를 받았고, 군사 쿠테타만 무려 10번 정도 일어났습니다. 육군은 우리나라의 K2를 사용을 하는 사단도 있습니다. 다섯 개의 사단으로 이루어져 있고, 소말리아에 파병을 한 경험도 있습니다.



해군은 내전을 겪으면서 장비 노후화가 된 함정들이 있습니다. 공군은 소련제 전투기를 운용합니다. 해군과 마찬가지로 내전으로 공군의 성장이 멈춘 시기가 있습니다.


5위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프리카 남쪽의 영토가 가장 큰 국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1910년에 영국 주도하에 남아프리카 연방방위군이 모태가 되었습니다. 아프리카 국가에서 가장 현대화 및 기계화가 잘 된 군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유일하게 여단급 작전이 가능합니다.



무기를 자체적으로 생산을 합니다. 과거에 핵무기를 보유를 하였지만 1991년에 핵 확산 금지조약에 서명을 한 후에 핵폐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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