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지배하는 검은가오리 B-2 스피릿

밀리터리|2018.06.02 10:00

하늘을 지배하는 검은가오리 B-2 스피릿



가오리 모습을 본 딴 미 공군을 대표하는 B-2 스피릿은 마치 바다 속의 상어와 같이 은밀하게 작전을 수행하는 미국을 대표하는 폭격기입니다. 금 보다 비싸다는 말이 떠오를 만큼 운용 유지비용도 비싸기도 유명합니다. 약소국의 1년 예산과 비슷할 만큼 대당 2조 4천억원입니다. B-2 스피릿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 투발 능력을 가졌습니다. 현재는 생산이 중단이 되었습니다.


순금 보다 비싼 B-2 스피릿



냉전이던 1970년대 말에 기존의 폭격기는 스텔스 성이 없고, 점점 발전을 하는 적의 방공망에 의해 위험에 노출이 될 수 있어 기존 보다 많은 폭장량, 항속거리, 적의 방공망을 침투를 하여 은밀하게 작전을 수행을 하고, 무사히 공군기지 또는 항공모함에 귀환할 수 있는 폭격기에 대한 연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1981년에 보잉, 노스럽 팀에 의해 B-2 스피릿이라는 명칭이 붙여지게 되었고, 1980년대 중반에는 개발 방향이 바뀌게 됩니다.



고고도 비행만을 고려를 하였지만 지형을 따라 저고도 비행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개발비용이 더 늘어나게 되었고, 최초로 공개되기 까지는 개발과정이 공개되지 않고, 기밀로 분류를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1993년에 미국의 화이트맨 공군기지에 인도되었습니다.


80개의 목표물을 단 번에 공격 가능한 폭격기


재래식 공격능력, 핵공격 능력을 동시에 보유한 하이브리드 폭격기로 전 세계의 군용기 보다 재래식 공격능력이 월등합니다. 23t 다양한 무장을 탑제할 수 있어 은밀하게 임무를 수행하는데 탁월합니다. 일반 전투기 72대에 해당하는 임무를 단 2대의 B-2 스피릿 폭격기의 스마트 폭탄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장착을 하는 폭탄에 따라 다목적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나토 유고연방 공습작전 코소보전


미국 공군기지에 인도된 후에 처음으로 실전 전투로 참가를 하게 된 1999년 3월에 나토군의 유고연방 공습작전 코소보전입니다. 6대가 투입이 된 작전으로 B-2 스피릿 폭격기는 유고 연방에 656 발의 갬(GPS - Aided Muntion), 제이담 등의 스마트 폭탄을 중요한 목표물에 투하를 하였습니다.


대테러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21세기에 접어들면서 군사기술은 점점 현대화를 총력을 투자하는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선진국입니다. 2001년도에 911 테러가 발생을 하게 되어 많은 희생자를 낳은 슬픈 날이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 테러와의 전쟁을 선언하게 됩니다.


2001년 10월 7일에 첫 공습을 아프가니스탄에 시작을 하게 됩니다. 3일 동안에 6회의 공습 임무를 수행하였고, 전쟁 개전 초기에는 중요한 적의 표적을 제거를 한 후에 탈레반, 알카에다 지도부를 제거를 하는 임무를 하였습니다.


중동의 자유작전


테러와의 전쟁 이후 2년 후에는 2차 걸프전이 이라크에서 발발하게 됩니다. 1차 걸프전 이 후에 두 번째로 참전을 하는 미국은 이 때 공군전력인 B-2 스피릿 폭격기 4기가 583여 발의 제이담으로 공습 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사담후세인 및 추종세력에 공습에 두각을 나타낸 B-2 스피릿은 오딧세이 새벽의 리비아 공습작전에도 참가하게 됩니다. 제이담 45발을 각 각 나누어 실은 3대의 B-2 폭격기는 8300km를 날아 리비아 공습을 감행하게 됩니다.


가르다비야 민군겸용공항 군사시설물을 목표로 미해군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리바아의 작전 목표물을 파괴를 했습니다. 지구의 절반을 날아온 만큼 공중급유 4차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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