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군의 자부심을 가진 잠수함 장보고함

밀리터리|2018. 6. 12. 07:30

한국 해군의 자부심을 가진 잠수함 장보고함



한국 잠수함 장보고함은 과거에 U보트를 건조를 하던 독일 209급 잠수함을 도입한 것으로 1987년 부터 장보고함의 역사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총 9척입니다. 잠수함 사령부에서 전단에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독일에서 도입을 해왔지만 우리나라 현대중공업에서 자체적으로 잠수함을 생산을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잠수함 도입을 하는 나라가 아닌 자체적으로 생산을 하여 수출을 하는 세계 5번째 나라입니다.


1만 시간 잠항 성공



독일 HDW(호발츠베르케-도이체 베르프트) 조선소에서 건조된 장보고함은 1992년 10월에 우리 해군으로 인도가 되었습니다. 1년 후에는 정식 취역을 하면서 역사상 유례가 없을 만큼 현재까지 무사고로 1만 시간을 잠항하는데 성공을 한 유일한 잠수함입니다. 1만 시간이 417일 정도에 지구 2바퀴 정도가 되는 거리 8만 219km를 이동을 하였습니다.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장보고함



미국 국무부는 2015년 11월 18일에 UGM-84L 하푼 블록 2 18발을 한국에 수출을 허가하였습니다. 잠수함에서 함정 또는 지상의 목표물을 공격을 할 수 있는 잠대지 미사일로도 잠수함에 장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유일하게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3척의 장보고함 SS-068 이순신, SS-069 나대용, SS-071 이억기함입니다.




잠수함에 있는 8문의 어뢰관 중에 4문에서 UGM-84L 하푼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6발 재장전하여 발사를 할 수 있어 총 10발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이제 3척의 장보고함으로도 잠수 중에도 지상에 전략적으로 타격이 가능합니다.


하푼 핵미사일 독자적으로 보유한 이스라엘



중동의 핵보유국가 이스라엘은 중동전쟁 등 많은 실전 경험이 있는 나라로 미국 잠수함용 하푼미사일 100여발을 수입을 하여 이를 핵탄두를 장착을 하여 이스라엘 해군의 돌핀급 잠수함에 탑제를 할 수 있습니다. 핵미사일을 장착한 돌핀급 잠수함으로 중동에 사정권이 닿을 만큼 은밀하게 작전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핵탄두 미사일이 없는 한국은 무려 10발의 하푼 핵미사일을 탑제가 가능합니다.


한국의 해군 주역이 된 장보고함


한국 해군의 장보고함은 림팩 2004에 처음으로 참가하게 됩니다. 청군과 황군으로 나누어 벌이는 훈련으로 미국 및 연합국이 참여하는 훈련입니다. 황군으로 참여한 한국 장보고함은 청군 함대를 거의 전멸시키는 대단한 성과를 얻습니다. 아래는 황군과 청군의 전력입니다.


※ 황군 전력


□ 대한민국 장보고함 1척

□ 일본 나루시오함 1척

□ 오스트레일리아의 램킨함 1척

□ 칠레의 심슨함 1척

□ 미국의 LA급 핵추진 잠수함 1척

□ 미국의 수상함 4척


※ 청군 전력


□ 스테니스 항모를 포함한 나머지 모든 수상함(총 15척)

□ 미국 LA급 핵추진 잠수함 2척



적함을 침몰 시킬 수 있는 10km 이내로 접근을 하는데 33차례 성공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장보고함의 성과는 40번 이상 가상어뢰를 명중시켜 청군 기함 10만톤급 핵항모 존 C. 스테니스, 이지스 구축함 2척, 순양함 2척, 4척의 일본 구축함 등 30여 척을 격침을 하였습니다. LA급 핵추진 잠수함 2척에는 가상어뢰를 명중시키지를 못했습니다. 림팩훈련의 황금 같은 성과로 한국 장보고급 잠수함이 세계에서 부러움을 삼과 동시에 후에 강력한 잠수함 사령부가 탄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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